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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용옥16기 하와이 연수
이름  김윤곤 조회  1193
이메일  ty1226@chollian.net 홈페이지  
내용 안녕하세요. 하와이에서 온지 한달이 지났는데 학기 초라서 그런지 너무 바빠서 1년은 지나가버린 느낌입니다. 3월이 지나면 여유가 생겨서 하와이에서의 추억이 많이 그리워지겠지요. 용옥재단에서의 연수 중단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 하와이에서의 연수가 다시금 진정으로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이처럼 영어 교사로서 꼭 한번 쯤은 경험했어야 할 연수를 용옥재단에서 제공해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